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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2018년 12월7일 기존의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와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가 하나로 통합
하며 새로이 발족한 협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협회장을 맡은 조영환, 윤순항입니다.
한국방송인촬영협회에 관심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협회는 그동안 모든 방송 촬영인들이 만들어 온 역사 그 자체입니다.
그 역사 속에서 한 결 같이 지켜온 예술정신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자산입니다.
촬영인들은 보다 아름답고 보다 의미 있는 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그 어떤 두려움과 어려움도 기꺼이 감내하고, 그러한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이기에 우리 협회는 그 지향해야 할 바를 분명히 알게 됩니다.

협회는 촬영교육 프로그램, <촬영인 콘퍼런스>, <촬영인> 출간, <그리메상> 시상식 개최 등 촬영인들의
위상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기존 전문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해외촬영감독 초빙 연수 등 국내에서 접할 수 없었던 교육과정을 계속 진행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방송촬영에서의 기술혁신은 늘 있어왔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디지털시네마 제작 시스템의 도입과 정착이 진행되면서 질적인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한 가운데서 우리 촬영인들은 새로움을 개척하며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촬영인들의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UHD영상의 시대로 들어선 것입니다.

화려한 방송 콘텐츠 제작 현장 속에는 우리의 열정과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이 열정과 희생이 훼손되지 않도록 연합회에서는 자칫 열악해질 수도 있는 현장의 실태를 짚어보고 개선방향을 찾아나갈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늘 시작은 새롭습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촬영인들의 권익보호와 전문성을 높이는 일들에 항상 충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며, 이 길 위에 <한국방송촬영인협회>와 운영위원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