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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2018년 12월7일 기존의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와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가 하나로 통합
하며 새로이 발족한 협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2대 한국방송촬영인협회 회장 오재상입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영상 제작인들의 연합회입니다.

급변하는 미디어시장에서 영상 제작인들은 제작현장의 중심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9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남북 정상회담 등 국가 주요행사와 전 세계적인 한류 열풍을 몰고 온 쇼, 드라마,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영상제작에도
우리 한국방송촬영인협회원 소속 회원들의 땀과 열정이 녹아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곳곳에서 촬영인들의 영상제작은 끈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 장르와 역활의 벽이 허물어져가는 방송환경에서 영상제작인들의 책무는 더욱 중요해지고 사회적 영향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영상제작인들이 최신 영상 트랜드와 급변하는 방송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세미나, 교육, 시상식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와 매체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방송영상콘텐츠 연구, 개발과 방송산업의 4K UHD 서비스를 대비하는 영상 콘텐츠 품질향상, 제작현장에서 발생하는
영상제작인들의 권익 보호 및 위상강화 등 한국방송촬영인협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00년대 후반 TV 영상제작 부분의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도입으로 변화된 제작과정은 이제 영상제작인들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양한 촬영장비의 등장과 짧은 주기의 방송 신장비 개발에 따른 영상제작인들의 실무 교육과 POST PRODUCTION, COLOR GRADING 등
필요한 교육 및 세미나를 실시함으로써 협회원 여러분들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 및 나아가 대한민국 영상컨텐츠 품질향상을 이루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쇼, 중계 영상제작에 필요한 역량강화, 심화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스튜디오, 중계 카메라 시스템의 4K UHD 구축에 필요한 교육 등을 통해
촬영인협회원 여러분들의 경쟁력 강화 및 제작현장의 중심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 회장